무료건물에너지진단

무료 건물 에너지 진단이란

무료 건물 에너지 진단의 정의

우리는 건물 외벽에 많은 유리가 설치된 건물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통유리창으로 된 건물 외벽, 초고층 상업용 빌딩부터 주거, 사무 등 다양한 용도의 고층 빌딩에서 전국 어디서나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통유리창으로 건물 외벽을 짓는 걸 ‘커튼 월(curtain wall)’ 공법이라고 합니다.
건물 외벽에서 사용되는 유리는 철강과 함께 현대 건축의 주요 재료 중 하나인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선호합니다.

이런 외벽에 유리가 많을수록 건물 내부와 외부 사이의 소통이 원활하고 건물 내부에 햇볕이 잘 들어와 건물 내부가 밝다는 점 등 여러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커튼 월 공법은 에너지 측면에서 오래전부터 문제를 지적 받았습니다.

커튼월 공법으로 지어진 건물이나 건물 외벽에 많은 유리를 사용한 건물은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절감에 대한 해결방법을 제시하거나 효율을 올리는 방법이 쉽지 않습니다.

하절기 건물 창유리에서 유입되는 태양열에 대한 냉방부하와 동절기 실내 난방열 손실에 따른 난방부하로 건물에너지 사용량이 증가되기 때문입니다.

대한필름시공기술인협회는 이런 유리 사용량이 많은 건물에 대해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무료 건물 에너지 진단을 시행하고 이에 대한 올바른 방안을 제시해 줍니다.

협회의 건물 에너지 진단이란 건물 외벽 유리에 대한 에너지 사용량의 감소와 냉,난방부하 사용량 감소, 실내 이용자의 편의성 증가등의 개선 방안을 모색하여 보다 나은 건물 에너지 효율을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며 이와 관련된 모든 비용은 무료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무료 건물 에너지 진단의 필요성

지난 2019년 <헤럴드경제>가 보도한 서울시의 ‘자치구별 최근 3년간 전기료 납부 내역’을 보면 2018년 한 해 동안 유리 청사를 둔 9개 구의 전기요금은 평균 5억 2천여만 원으로 보통 청사를 둔 구보다 약 1억 5천만 원 많이 나왔습니다.
2008년 완공한 마포구 청사는 대표적으로 에너지 낭비가 심한 건물로 손꼽힙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동안 전기요금만 매년 7억 4천여만 원을 써 서울 시내 다른 자치구와 비교했을 때 압도적으로 많은 전기요금을 냈습니다.
지난 2012년 문을 연 서울시 청사도 완공 이후 디자인뿐만 아니라 많은 전기 사용으로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이렇듯 외벽에 유리 사용량이 건물은 냉,난방비용으로 지출되는 비용이 많기 때문에 에너지 낭비가 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협회는 이런 유리사용량이 많은 건물에 대해 무료 건물에너지 진단을 해주고 올바른 방안을 제시하여 줌으로 에너지 절감과 이용자의 편의와 근무환경 개선에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무료 건물 에너지 진단 순서도

무료 건물 에너지 진단 후 장점

하절기 실내온도감소,
동절기 실내 열 손실 감소
년간 냉난방비용
절감
이용자 및 근무자 민원 감소 및
근무환경 개선
에너지 진단을 통해
한국에너지공단 자금 지원 등의
자료로 활용이 가능
정부 정책사항 등에
효과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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